Bonjour Sweets, a bakery in Break City, doesn't just sell bread or snacks! Bonjour Sweets owner decided to sell songpyeon for Chuseok! Today, her husband, Orange Candy, visits the mill to help her make rice cakes!
브레이크 시티의 제과점, 봉쥬르 스위츠는 빵이나 과자만 팔지 않는다! 추석을 맞아 송편을 팔기로 한 봉쥬르 스위츠의 사장님! 오늘은 남편인 오랜지 캔디가 직접 방앗간에 방문해 떡을 만드는걸 도와준다 하네요!
브레이크 시티의 제과점, 봉쥬르 스위츠는 빵이나 과자만 팔지 않는다! 추석을 맞아 송편을 팔기로 한 봉쥬르 스위츠의 사장님! 오늘은 남편인 오랜지 캔디가 직접 방앗간에 방문해 떡을 만드는걸 도와준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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