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hing inspired by drawings in an 18th century Japanese book about foreigners.
Category Artwork (Traditional) / All
Species Dog (Other)
Size 1280 x 878px
File Size 995.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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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how it looks very similar to an actual map you'd find in ancient archives, but in a well kept condition; paper having been through rough times and not being all plain and white. Adds to the effect of things, if that's a good way to say it.
And also, those characters. Very well done on those two! :)
And also, those characters. Very well done on those two! :)
링크를 봤는데, 글씨가 전부 깨져서 보입니다. 그래서 각 그림이 어느 나라 인물의 복식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어요. 조선, 대명인, 대청인 말고는... 그나저나 1714년에 지어진 책이 저 정도의 정보를 담고 있다면, 어느 정도의 상상이 들어갔다 하더라도 당대 에도 바쿠후의 세계관이 얼마나 넓었는지 짐작이 갑니다. 하긴 교황청에 갔다가 온 사람들도 있으니;;;
그리고, 수인 여자 그리시는 실력이 정말 나아지셨습니다. 저는 긴 머리카락 없으면 여자가 여자로 보이지 않아요 으헝헝 그나저나 머리카락이 없는데 어떻게 비녀를 꽂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인 여자 그리시는 실력이 정말 나아지셨습니다. 저는 긴 머리카락 없으면 여자가 여자로 보이지 않아요 으헝헝 그나저나 머리카락이 없는데 어떻게 비녀를 꽂았는지 궁금합니다.
글씨는 보기에서 인코딩을 일본어로 바꿔주면 제대로 보입니다. 주변의 다른 아시아 국가들이나 배타고 왔던 유럽인들에 대한 기록까지는 그려러니 했지만, 터키인이나 아프리카인, 브라질 원주민까지 기재된 것을 보니 참 놀랍더군요. 정말 당대에 서양인과 접촉이 있었던 일본과 베트남(좀 더 후대의 이야기긴 하지만, 보방식 요새를 짓기까지 했으니;;)은 보는 세계가 달랐던 것 같습니다.
저것은 우연히 잘 나온 것이고, 사실 의복이나 장신구 없이는 여성이 여성같지 않아 보이는건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녀는 상투관과 비슷하게 족두리에 꽂은 것입니다. 실제 명나라 장신구 중에 그런것은 없는 것 같지만.... 명을 본받은 국가지 명은 아니니까요;;
저것은 우연히 잘 나온 것이고, 사실 의복이나 장신구 없이는 여성이 여성같지 않아 보이는건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녀는 상투관과 비슷하게 족두리에 꽂은 것입니다. 실제 명나라 장신구 중에 그런것은 없는 것 같지만.... 명을 본받은 국가지 명은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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